- 베리베리 강민 "다양한 퍼포먼스 보여드리려 고민 많이 해"
- 입력 2020. 10.13. 16:12:55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베리베리가 새로운 음악 스타일을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13일 오후 베리베리 다섯 번째 미니앨범 ‘FACE U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상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새 앨범 타이틀곡인 ‘G.B.T.B.’ 뮤직비디오가 최초 공개됐다.
이날 다섯 번째 미니 앨범 발매를 앞둔 민찬은 "지난 앨범과 또 다른 모습 보여드리려 준비 많이했는데 떨리고 기대된다"며 "2020년 베리베리가 페이스 시리즈를 이끌어가고 있는데 세 번째 이야기다. 1, 2, 시리즈가 만나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세상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강민은 "우리만의 음악 스타일과 다양한 퍼포먼스를 보여드리려고 고민을 많이 했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FACE US’는 올 한해 대중과 함께 그려갈 새로운 희망의 스토리 인 ‘FACE it (페이스 잇)’의 세 번째 에피소드로 ‘나’와 ‘너’의 연결로 만들어진 ‘우리’가 만들어가는 새로운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베리베리는 이번 앨범을 통해 서로가 함께인 ‘우리만의 새로운 세상‘이라는 더 깊고 진해진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베리베리 다섯 번째 미니앨범 'FACE US'는 오늘(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