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베리 호영 "신곡 'G.B.T.B' 강렬함이 포인트, 난이도 높았다"
입력 2020. 10.13. 16:20:47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베리베리가 새 앨범 타이틀곡 'G.B.T.B' 포인트를 전했다.

13일 오후 베리베리 다섯 번째 미니앨범 ‘FACE U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상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강민은 새 앨범 타이틀곡 'G.B.T.B'에 대해 "강렬함이 무대를 보면서 가장 먼저 떠오르지 않을까 생각된다"고 말했다.

호영 역시 "강렬한 느낌이 포인트다. 그동안 해왔던 곡들을 뛰어넘어 더 강렬해지고 난이도가 높았다"며 "그만큼 땀을 많이 흘리고 노력했으니 예쁘게 봐달라"고 당부했다.

‘FACE US’는 올 한해 대중과 함께 그려갈 새로운 희망의 스토리 인 ‘FACE it (페이스 잇)’의 세 번째 에피소드로 ‘나’와 ‘너’의 연결로 만들어진 ‘우리’가 만들어가는 새로운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새 앨범 타이틀곡인 ‘G.B.T.B.’는 강렬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일렉트로 트랩(Electro Trap) 장르로 ‘Go beyond the barrier’라는 가사에 맞게 장벽을 뛰어넘어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겠다는 베리베리의 포부를 담은 곡이다.

베리베리 다섯 번째 미니앨범 'FACE US'는 오늘(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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