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베리 "케이팝 전파 기여 의미, 성장중인 아이돌 수식어 듣고파"
입력 2020. 10.13. 16:35:36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베리베리가 케이팝 시장을 널리 알리고 싶다고 밝혔다.

13일 오후 베리베리 다섯 번째 미니앨범 ‘FACE U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상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새 앨범 타이틀곡인 ‘G.B.T.B.’ 무대가 최초 공개됐다.

이날 강렬한 콘셉트로 돌아온 베리베리는 듣고 싶은 수식어가 있냐는 질문에 강민은 "케이팝을 전파하는데 기여하고 싶다는 의미로 성장중인 아이돌이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이어 "나중에 훌륭하신 선배님들, 후배, 동료분들과 함께 성장하면서 케이팝 시장을 널리 알리고 싶은 것이 목표다"라고 포부를 다졌다.

‘FACE US’는 올 한해 대중과 함께 그려갈 새로운 희망의 스토리 인 ‘FACE it (페이스 잇)’의 세 번째 에피소드로 ‘나’와 ‘너’의 연결로 만들어진 ‘우리’가 만들어가는 새로운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베리베리 다섯 번째 미니앨범 'FACE US'는 오늘(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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