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하인드] 베리베리 "첫 온라인 팬미팅, 팬들 직접 못 만나 아쉬웠지만 추억"
- 입력 2020. 10.13. 16:40:1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베리베리가 첫 온라인 팬미팅 성료 소감을 전했다.
13일 오후 베리베리 다섯 번째 미니앨범 ‘FACE U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상으로 생중계됐다.
본격적인 쇼케이스 진행에 앞서 강민은 "데뷔 때부터 기다려왔던 팬미팅이라 준비할 때 멤버들과 재밌게 준비했다. 베러들이 앞에 없어서 아쉬웠지만 새로운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이 추억이 됐다"며 지난 달 20일 열린 첫 팬미팅 '베러다이스' 개최 소감을 전했다.
영호 역시 "영상으로 베러들과 만났지만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다"며 "팬미팅 마치고 아쉬웠지만 서로에게 좋은 추억이 됐던 것 같다"라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FACE US’는 올 한해 대중과 함께 그려갈 새로운 희망의 스토리 인 ‘FACE it (페이스 잇)’의 세 번째 에피소드로 ‘나’와 ‘너’의 연결로 만들어진 ‘우리’가 만들어가는 새로운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베리베리 다섯 번째 미니앨범 'FACE US'는 오늘(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