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 대위, 성추행 外 각종 논란에도 SNS 활동 '꿋꿋'
입력 2020. 10.13. 16:50:42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짜사나이' 이근 대위가 각종 논란에도 꿋꿋하게 SNS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근 대위는 13일 자신의 SNS에 "MORNING RUN #이근대위 #이근 #KENRHEE #ROKSEAL #UDTSEAL #UDT"라는 글과 함께 연달아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근 대위의 일상 모습들. 여유롭게 앉아 칵테일을 마시고 있는 이근 대위 모습도 담겨있다.

앞서 이근 대위는 이날 유튜브 채널을 통해 UN 경력 의혹을 반박하고, 성추행 사건에 대해서 해명했다. 성추행으로 벌금 200만 원 판결을 받은 이근 대위는 이를 인정하면서도 "억울하다"고 호소했다.

성추행에 이어 과거 예비군 훈련을 불참해 경찰 조사를 받았다는 의혹이 추가로 제기되면서 전과2범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이에 대해서 이근 대위는 아직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각종 논란에도 불구, 이근 대위는 SNS에 일상 사진을 올리며 개의치 않은 행동을 보여 대중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근 대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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