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백대전을 기회로" 베리베리, 강렬한 퍼포먼스로 돌아온 성장돌 [종합]
- 입력 2020. 10.13. 17:24:28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베리베리가 한층 더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13일 오후 베리베리 다섯 번째 미니앨범 ‘FACE U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상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새 앨범 타이틀곡인 ‘G.B.T.B.’ 무대가 최초 공개됐다.
‘FACE US’는 올 한해 대중과 함께 그려갈 새로운 희망의 스토리 인 ‘FACE it (페이스 잇)’의 세 번째 에피소드로 ‘나’와 ‘너’의 연결로 만들어진 ‘우리’가 만들어가는 새로운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새 앨범 타이틀곡인 ‘G.B.T.B.’는 강렬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일렉트로 트랩(Electro Trap) 장르로 ‘Go beyond the barrier’라는 가사에 맞게 장벽을 뛰어넘어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겠다는 베리베리의 포부를 담은 곡이다.
이날 민찬은 "지난 앨범과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준비를 많이했는데 떨리고 기대된다. 이번 앨범은 베리베리 페이스 세 번째 시리즈다. 1, 2가 만나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세상을 담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G.B.T.B'를 비롯해 동헌, 계현, 연호가 공동 작사 작곡한 '소중력' '마이 페이스' '홀드 미 타이트' '겟 아웃 마이 웨이' '땡큐 넥스트?' 등 총 여섯 곡이 담겼다.
호영은 "베리베리만의 차별화된 음악들이 수록되어 있다. 우리만의 음악 스타일과 다양한 퍼포먼스를 보여드리려고 많이 노력했다"며 "타이틀곡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