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생방송 투데이' 소문의 맛집, 육해공 능이버섯전골…맛의 비결은?
입력 2020. 10.13. 19:06:58
[더셀럽 김희서 기자] 맛과 영양을 모두 사로잡은 능이버섯전골이 공개됐다.

13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의 ‘소문의 맛집’ 코너에서는 가을 향 가득 머금은 능이 요리 열전 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담백한 국수와 구수한 능이 버섯향이 깃든 능이 칼국수와 해장으로 제격인 능이 낙지 곰탕부터 능이무침, 능이 만두까지 능이가 들어간 요리들이 소개됐다.

이 가운데 연매출 10억원을 달성한 육해공 능이버섯전골이 가을 별미로 떠올랐다. 활력의 대명사 문어를 시작으로 바다의 인삼이라 불리는 전복, 오리 백숙, 능이버섯까지 푸짐한 영양식으로 채워졌다.

특히 육해공 능이버섯전골을 즐기는 방법으로 능이, 오리, 문어를 한데 올린 삼합이 다채로운 맛을 자아냈다. 또한 남다른 부드러움을 가진 문어의 식감 비결은 문어를 삶을 때 곶감을 넣은 능이곶감주의 타닌 성분 덕에 문어의 부드러운 식감을 완성했다.

해당 맛집은 '황제 능이 버섯 백숙'로 주소는 경기 여주시 여양로 428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