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뭐래도' 최웅, 나혜미에 "나중에 사업 성공하면 모델로 쓰겠다"
- 입력 2020. 10.13. 20:28:43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누가 뭐래도' 최웅이 나중에 나혜미를 자신의 사업 모델로 쓰겠다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KBS1 ‘누가 뭐래도’에서는 나보라(나혜미)와 강대로(최웅)이 우연히 재회했다.
이날 방송에서 찜질방에 누워있다가 우연히 만난 강대로에 나보라는 “낮에 시상식장에서”라며 아는 척했다.
이에 나보라는 “그 감독?”이라고 말하다가 이내 창피해하며 자리를 떠났다.
이후 강대로는 “내가 사실 도시락 사업 준비 중인데 나중에 성공하면 꼭 김보라 씨 모델로 쓰겠다”라고 약속했다.
나보라는 “투철한 정신 가지신 거 보니 성공하시겠다”라고 빈정댔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누가 뭐래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