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기록' 박소담, 박보검 여자친구 고백 계획 포기…라방 종료 [드라마 SCENE]
입력 2020. 10.13. 21:27:25
[더셀럽 김희서 기자] '청춘기록' 박소담이 박보검의 여자친구라는 사실을 밝히지 못했다.

13일 방송된 tvN ‘청춘기록’에서는 안정하(박소담)가 사혜준(박보검)의 여자친구임을 고백하려던 계획을 취소했다.

이날 방송에서 안정하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남자친구 이야기 맞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던 중 사혜준에게 전화가 온 안정하는 “잠깐 끊었다가 다시 하겠다”고 전했다.

이후 사혜준은 “미안해 정하야. 길게 설명하려면 만나야 한다. 기사가 하나 떴다. 미리 이야기했어야 했는데 나도 인터뷰하고 말했다”라고 털어놨다.

뒤늦게 안정하는 사혜준의 전 여자친구였던 정지아(설인아)가 고백한 인터뷰 기사였던 것을 확인하고 낙담했다.

라이브 방송에 다시 나타난 안정하는 “제 남자친구는 여러분이라고 고백한 것. 안정하 스튜디오 이용권을 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청춘기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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