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근, 이번에는 폭행 전과 의혹…논란에도 SNS 활동 ing
- 입력 2020. 10.14. 07:48:4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해군특수전전단(UDT) 출신 예비역 이근 대위가 이번에는 폭행 전과 의혹에 휘말렸다.
지난 13일 유튜버 김용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법원의 사건 기록 캡처본을 공개했다. 김용호는 “사건명은 폭행이며 2015년 일어났다. 판결문은 신청해둔 상태”라며 “술 마시고 사람을 때렸다. 전과 2범인 것”이라고 밝혔다.
유튜버는 “이근은 자신이 UDT 대원이라고 했고 엄밀히 말하면 전투 병기다. 이런 사람이 술 마시고 사람을 때린 것”이라고 꼬집으며 “여성을 성추행하고 사람을 때리고. 이 사람 인성 괜찮나. 문제가 없냐”고 지적했다.
웹 예능 ‘가짜사나이’로 인기를 올린 이근은 채무 논란을 시작으로 UN 근무 경력 거짓, 성추행 논란 등으로 연일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근은 SNS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며 일부 남성 팬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얻고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이근 유튜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