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황, 현쥬니 전 남편과 관계 알고 깜짝 “이름이 어떻게” (엄마가 바람났다)
입력 2020. 10.14. 09:13:53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이재황이 현쥬니의 전 남편 이름을 알게 되고 놀랐다.

14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강석준(이재황)은 오필정(현쥬니) 집에서 박민지(홍제이)에게 떡볶이를 만들어줬다.

박민지는 앨범을 들여다보고 있었고 강석준과 함께 사진을 살폈다. 강석준은 박민호(길정우)와 함께 있는 남성을 보고 박민지에게 “민지 아빠냐”고 물은 뒤 “잘생기셨다”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사진 속 남성을 어디에선가 본 듯한 느낌을 받았고 이내 과거 회사에서 마주쳤던 것을 떠올렸다. 이어 박민지에게 “아빠 성함이 어떻게 되시냐”고 물었고 박민지는 박태섭이라고 밝혔다.

강석환은 자신이 살해했다고 조사를 받은 남성의 이름도 박태섭이라는 것을 알아차리고 충격을 받았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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