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김형범, 이재황의 박태섭 언급에 버럭 “내가 죽이기라도”
입력 2020. 10.14. 09:29:31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김형범이 이재황의 말에 대뜸 화부터 낸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강석준(이재황)은 강석환(김형범)에게 찾아간다.

강석준은 앞서 회사에서 박태섭을 봤던 것을 떠올렸고 이에 이날 “형은 박태섭 사건 났을 때 아무 상관없다고 하지 않았냐”고 말한다.

그러자 강석환은 “그래서 내가 박태섭을 죽이기라도 했다는 거냐”며 대뜸 화를 낸다.

이은주(문보령)는 오필정(현쥬니)에게 “네가 그 가족이면 어떨 것 같냐”며 “너는 석준 씨를 철썩 같이 믿고 있나 본데, 계속 그럴 수 있을지 보자”며 으름장을 놓는다.

오필정은 박태섭이 과거 김해정(양금석)의 비서로 일했다는 사실을 접한 뒤 회사 인사팀으로 가 “박태섭이라는 사람이 회사에 근무했었는지 확인할 수 있냐”며 알아보기 시작한다.

한편 ‘엄마가 바람났다’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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