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지민, 10월 14일 ‘와인데이’ 함께 마시고 싶은 스타 1위…강다니엘 2위
- 입력 2020. 10.14. 09:42:0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이 ‘와인데이’에 와인을 함께 마시고 싶은 스타 1위로 선정됐다.
지난 9월 22일부터 10월 12일까지 초중고등 인터넷 수학교육업체 세븐에듀가 21,204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와인데이’에 와인을 함께 마시고 싶은 스타 1위로 방탄소년단 지민(12,418명, 58.6%)이 올랐다.
지민에 이어 강다니엘(8,656명, 40.8%)이 2위를 차지했으며 그 외 박보검)81명, 0.4%), 박서준(16명, 0.1%)이 각각 3, 4이위를 차지했다.
10월 14일 ‘와인데이’는 연인들이 함께 와인을 마시는 날이다. 로맨틱한 분위기를 내주는 와인은 한식을 비롯해 다양한 음식과도 궁합이 좋다.
와인데이에 와인을 함께 마시고 싶은 스타 1위로 지민이 선정된 이유에 대해 세븐에듀&차수학 차길영 대표는 “친절한 성격과 따뜻한 인성으로 여심을 사로잡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