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10월 13일 생일 맞아 최애돌 ‘기부요정’ 등극
입력 2020. 10.14. 10:29:01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이 ‘최애돌’에서 팬들의 사랑으로 기부요정으로 등극했다.

아이돌 순위 서비스 ‘최애돌’은 지민이 213,190,512표를 받아 기부요정으로 올랐다며 14일 밝혔다. 지민의 생일인 10월 13일을 기념해 전 세계 아미들이 힘을 모은 것.

지민의 투표수는 13일 오전에만 1억 4,400만 표를 돌파하며 세계로 뻗어가는 인기를 증명했다. 특히 이날 빌보드 메인차트 ‘핫100’에 이어 방탄소년단이 참여한 ‘세비지 러브(Savage Love)’와 방탄소년단의 신곡 ‘다이너마이트(Dynamite)’가 나란히 1, 2위에 오르며 겹경사를 맞았다.

지민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아미와 함께하기 위해 조만간 브이앱으로 찾아올 것을 밝혔다.

기부요정이 된 지민은 밀알복지재단에 기부해 장애인 일자리 지원 사업에 후원한다. 지민은 지금까지 기부천사 3회, 기부요정 4회 선정돼 총 7회 기부로 누적 기부금액 350만 원을 달성했다.

최애돌은 최근 30일 동안 누적 순위를 환산해 1위를 달성하면 기부천사, 각종 기념일에 55,55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해 기부하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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