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 챔피언' 오늘(!4일) 쪼꼬미·위키미키·골든차일드·더보이즈·위아이·에버글로우
- 입력 2020. 10.14. 10:44:57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쇼챔피언’이 10월을 책임질 핫한 K-POP 아티스트의 무대로 꾸며진다.
‘쇼챔피언’은 14일(수) MBC M과 MBC 에브리원 동시 방송을 통해 우주소녀의 첫 유닛으로 출격한 쪼꼬미, 한층 강렬해진 걸스피릿을 보여주는 위키미키, 셀렘 가득 고백송으로 돌아온 골든차일드의 무대를 공개한다.
먼저 우주소녀의 첫 번째 유닛 쪼꼬미가 기존 우주소녀가 선보인 몽환적인 콘셉트와 180도 다른 타이틀곡 ‘흥칫뿡’으로 상큼 발랄한 데뷔 무대를 선보인다.
미니 4집 앨범 ‘NEW RULES’로 돌아온 위키미키는 타이틀곡 ‘COOL’ 무대를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걸스피릿을 발산한다. 골든차일드는 자아 찾기 3부작을 마치고 신곡 ‘Pump It Up’ 무대를 통해 청량 매력을 배가시킬 전망이다.
또한 음악방송 4관왕을 차지한 더보이즈는 화려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타이틀곡 ‘The Stealer’ 무대로 팬심 사로잡기에 나선다. 이어 에버글로우는 타이틀곡 ‘LA DI DA’를 통해 과감하고 강렬한 레트로 무드로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그리고, 가요계 출사표를 던진 루키의 무대도 준비되어 있다.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이름을 알린 김요한, 김동한이 소속된 위아이가 데뷔 무대를 갖는다. 위아이는 타이틀곡 ‘TWILIGHT’과 리더 장대현의 자작곡인 ‘도화선(Fuze)’을 보여준다. 데뷔와 동시에 태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한 GHOST9은 부드럽고 강렬한 타이틀곡 ‘Think of Dawn’과 중독성 강한 수록곡 ‘Reborn’ 무대를 통해 매력을 발산한다.
'쇼 챔피언'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에브리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