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새론 측 '디어엠' 하차=이름순서 때문? "내부 사정으로 말하기 어려워" [공식]
- 입력 2020. 10.14. 14:08:29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김새론 측이 '디어엠' 하차 이유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14일 골든메달리스트 측은 더셀럽에 "김새론은 의견차이로 협의 끝에 KBS2 '디어엠'에서 하차하기로 한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박혜수와의 이름표기 때문에 하차했다는 보도 내용에 대해서는 "내부 사정으로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한편 ‘디어엠’은 서연대학교를 발칵 뒤집어 놓은 서연대 커뮤니티 글의 주인공 ‘M’을 찾으며 핑크빛 추리를 펼치는 청춘 로맨스 드라마다. 누적 5억 뷰를 달성한 ‘연애플레이리스트’ 세계관의 연장선이 되는 작품이다.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4에서 당찬 신입생 서지민 역을 맡았던 김새론이 ‘디어 엠’에 합류해 기대를 모았으나 촬영 전 하차 소식을 전했다. 이와관련 14일 한 매체는 김새론 하차이유가 이름표기 순서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