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근 대위 “TO 가세연 LOSERS”…허위사실 유포로 김용호 고소
- 입력 2020. 10.14. 15:50:5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이근 대위가 기자 출신 유튜버 김용호를 고소했다.
이근 대위는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TO : 가세연 LOSERS. 허위사실 유포한 자, 개인 정보 유출자 등 모든 분에게 고소장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법무법인 한중 측 역시 이날 “이근 대위가 김용호를 고소했다”라고 전했다.
앞서 김용호는 이근 대위의 UN 허위 경력 의혹부터 성추행 및 폭행 이력을 폭로했다.
이근 대위는 성추행 사실은 인정하면서 억울한 입장을 보였다. 그러면서 여유로운 일상이 담긴 근황을 공개하며 활발한 SNS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근 대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