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생방송 오늘 저녁’ 오색버섯전골, 눈과 입을 한 번에…비법 무엇?
- 입력 2020. 10.14. 18:43:4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 오색버섯전골의 비법을 전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는 ‘맛대맛’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색버섯전골을 공개했다.
꽃송이버섯, 노루궁뎅이버섯 등 버섯 종류만 10가지가 들어가는 오색버섯전골은 눈과 맛, 향까지 세 번의 맛을 즐길 수 있다. 여러 종류의 풍성한 버섯과 다양한 색으로 더욱 맛을 배가시켜준다.
오색버섯전골은 버섯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버섯만 보관하는 냉장고를 따로 이용한다. 귀하고 좋은 버섯만 엄선하고 부추와 비트를 이용해 천연재료로 염색한 꽃송이버섯도 이 가게의 특징이다. 이는 주인장이 직접 연구해 보는 재미와 건강까지 한 번에 잡았다.
이를 맛본 고객은 “버섯의 풍미와 감칠맛이 국물에 다 녹아있다”고 했으며 또 다른 고객은 “먹으면 건강해지는 느낌”이라고도 극찬했다.
버섯전골의 육수는 한우사골과 양파, 무, 파뿌리, 마늘, 황기, 인삼까지 넣어준다. 육수를 푹 고아낸 뒤 누룽지 가루를 넣어 더욱 고소하게 만든다. 여기에 비법 양념을 넣어 완성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생방송 오늘 저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