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카메라24’ 남성 전용 왁싱숍, 주목받는 이유는?
입력 2020. 10.14. 20:10:00
[더셀럽 전예슬 기자] ‘관찰카메라24’ 남성 전용 왁서가 소개된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A ‘관찰카메라24’에서는 가을철 기승을 부리는 벌과의 전쟁, 홍성의 3味, 털로 돈을 버는 왁서에 대해 알아본다.

가을철 유독 급증하는 말벌 쏘임 사고. 조용한 마을을 아수라장으로 만들고 벌초에 손도 대지 못하게 만들어 시민들의 일상이 위협받고 있다. 특히 꿀벌의 500배 독을 가진 장수말벌은 사망사고까지 이를 수 있어 더욱 위험하다. 이에 말벌의 천적, 말벌 헌터들이 목숨을 걸고 나섰다. 입이 떡 벌어지는 크기의 장수말벌, 새빨간 눈을 가진 좀 말벌, 엄청난 세력이 특징인 털보 말벌까지 모두 소탕하는 것이 헌터들의 임무다. 보는 것만으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말벌과의 사투 현장을 집중 관찰한다.

미용관리의 한 분야인 ‘왁싱’이 각광받으면서 전문적으로 자격증을 취득한 직업, 왁서가 주목 받고 있다. 예전만해도 여름철에 집중됐던 왁싱은 이제 계절과 성별을 불문하고 이용하는 관리다. 이에 ‘관찰카메라24’는 강남의 한 남성전용 왁싱숍의 여성 왁서를 만나본다. 또한 숍을 찾은 남성 손님들에게 그들이 털을 관리하는 진짜 이유를 들어봤다. 그리고, 관찰요원이 직접 체험에 나선 현장까지. 그동안 잘 몰랐던 왁서의 세계를 스토리 잡스에서 집중 공개한다.

가을 제철을 맞아 남당항의 새우와 전어는 더욱 풍성한 맛을 자랑하고 있다. 타 지역 새우보다 남다른 크기와 식감을 자랑하는 남당항 새우와 전어를 즐기기 위해, 이맘때가 되면 전국에서 미식가들이 모여든다. 또한 홍성에서 밥도둑으로 꼽히는 한 가지는 바로 김이다. 홍성에서도 광천읍 안에 약 30여 개의 김 가공공장이 포진해 있을 정도. 일반적인 김은 물론이고, 매운맛, 명란맛, 치즈맛, 바비큐맛 등 세대를 아우르는 김의 맛을 다채롭게 담았다.

‘관찰카메라24’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