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남자’ 이시강, 강은탁 도움으로 누명 벗어…엄현경 만남에 깜짝 [드라마 SCENE]
입력 2020. 10.14. 20:28:40
[더셀럽 김지영 기자] ‘비밀의 남자’에서 이시강이 강은탁에게 도움을 받은 위 엄현경을 우연히 만났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에서 유민혁(강은탁)은 차서준(이시강)을 도와 표절 시비 사기 진범을 잡았다.

차서준은 유민혁의 도움으로 사건이 마무리되고 원래 자리로 돌아오게 돼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유민혁과 저녁에 술자리를 했다.

차서준은 이 자리에서 유민혁과 형, 동생하기로 했고 유민혁에게 짝사랑을 하고 있는 상대가 있다고 고백했다. 그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몇 년째 만나고 있지 못하고 있다”며 그리워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유민혁은 차서준의 말을 믿지 못하며 화장실로 갔고, 그 사이 한유정(엄현경)이 가게로 들어왔다. 이날부터 대리운전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된 그는 “대리 부르신 분”이라고 외쳤고 한유정의 목소리를 들은 차서준은 깜짝 놀라 술 취한 와중에도 돌아봤다. 한유정의 모습을 보고 믿지 못해 눈을 껌뻑거리며 “한유정?”이라고 의아해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비밀의 남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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