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김보화 "4집 낸 가수, '동네 이미자'라고 불린다"
입력 2020. 10.15. 09:01:56
[더셀럽 박수정 기자] 희극인 김보화가 가수로도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15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은 '슬기로운 목요일' 코너로 꾸려졌다.

이날 '슬기로운 목요일' 코너에서는 작곡가 이효섭이 강사로 출연해 가요 가창법에 대해 설명했다.

수강생으로 출연한 김보화는 "저도 가수다. 앨범 4장 냈다. 봉사를 많이 다니는데, (그때 노래를 부를 때) 부족한 부분이 많다고 생각이 든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래도 '동네 이미자'라고 붙을 만큼 목소리는 타고 났다. 연습은 많이 하고 있는데 밀고 당기는 강약 조절이 잘 안된다. 이번에 배워서 '지역구 이미자'로 업그레이드 되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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