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현쥬니, 박태섭 사건 용의자=이재황에 충격
- 입력 2020. 10.15. 09:29:59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117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16일 오전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남편 박태섭(강서준) 살인 사건의 용의자가 강석준(이재황)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괴로워하는 오필정(현쥬니)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이은주(문보령)는 오필정에게 박태섭 살인 사건의 용의자가 강석준이었다는 사실을 폭로했다.
이를 알게 된 오필정은 강석준과 만난다. 강석준은 "무슨 생각하는 지 안다"며 오필정이 받았을 상처에 대해 걱정한다.
오필정은 "뭐가 뭔지 혼란스럽다. 어떻게 받아들여야할 지 모르겠다"며 괴로워 한다.
강석준은 자신의 혐의를 벗고 오필정 앞에서 떳떳해 지기 위해서 박태섭 살인 사건의 진범을 찾아 나선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