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확진자 110명…부산 54명 급증
입력 2020. 10.15. 10:31:45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어제 하루 110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110명 증가한 2만 4988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110명 중 지역 95명이다. 지역별로 부산 54명, 서울 22명, 인천 11명, 경기 6명, 대전, 강원 각 1명이다. 부산 확진자 수가 급증한 것은 14일 부산 북구 만덕동에 있는 해뜨락요양병원 집단 감염과 관련 있다.

해외 유입 확진은 15명이다 .내국인 3명, 외국인 12명이다.

완치해 격리해제 된 확진자는 52명 늘어 총 2만3082명이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1명이 추가된 439명으로 집계됐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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