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예진, 신사동 160억 건물주 "유동인구多+임대 수익률↑"
- 입력 2020. 10.15. 11:52:47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손예진이 건물을 매입했다.
15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손예진은 지난 28일 신사동 빌딩을 160억원에 매입했다. 공동 명의가 아닌 단독명의로 건물을 구입한 것으로 전해진다.
손예진이 산 건물은 지하2층~지상6층 토지 면적 428.70㎡ 규모로, 뷰티 브랜드 매장이 입점해있다. 주변에 성형외과가 밀집돼 유동인구가 많고 임대 수익률 또한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손예진은 앞서 서울 마포구 서교동 소재 꼬마빌딩에 투자해 40억원의 시세차익을 얻은 바 있다. 2015년 93억5000만원에 사들여 2018년 2월 135원에 되팔아 3년 만에 41억 5000만원의 시세차익을 남겼다. 현재 해당 빌딩은 시행사가 사들여 오피스텔로 바꾼 상태다.
손예진은 앤드루 니콜 감독의 영화 '크로스' 출연을 검토 중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