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성시경 "제과 기능사 실기 준비, 바쁘지만 좋다"
- 입력 2020. 10.15. 12:51:3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성시경이 tvN '온앤오프'를 촬영하면서 느낀 점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는 성시경과 함께 데뷔 20주년 특집 '내게 오는 길'로 꾸며졌다.
이날 DJ 최화정은 성시경의 요리 실력에 대해 극찬했다. 이어 최화정은 "'최파타' 식구들을 위해 치즈케익, 초코 롤케익을 만들어 왔다. 스태프들이 맛있다고 난리가 났다"고 전했다.
최근 성시경은 제과 기능사 시험에도 도전했다. 그는 "방송(tvN '온앤오프')에서 필기 불합격 여부가 공개된다. 실기를 동시에 준비하고 있다. 외워야 하는 게 너무 많다. 힘들다"고 밝혔다.
이어 성시경은 "코로나19 시국 아니냐. '온앤오프'하면서 많이 느낀 게 많은 사람들이 무언가를 열심히 하고 있다. 무엇을 하고 있는 게 사람한테 중요하다. 바쁘고 괴롭지만 뭔가를 하고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