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기리보이 "헤이즈, 감정선이나 목소리 나랑 잘 맞아"
입력 2020. 10.15. 13:02:48
[더셀럽 김희서 기자] ‘정희’ 기리보이가 헤이즈와 작업한 이유를 밝혔다.

1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가수 기리보이, 던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새 앨범 수록곡 ‘연기’로 헤이즈와 호흡을 맞추게 된 계기에 “노래를 만들고 떠오른 가수가 헤이즈 밖에 없었다. 작업을 하면서 누가 들어갔으면 좋겠다하면 떠오르는 게 헤이즈였다. 아무래도 저랑 감정선이나 목소리가 잘 맞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영화같게’ 뮤직비디오가 없는 것에 대해 “찍고 싶었는데 시간이 안 맞아서 ‘쇼미더머니9’도 하게 되서 나오진 못했다”라고 설명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