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찬란한 내 인생' 이정길, 진예솔 함정에 빠져 위기…심이영 분노
- 입력 2020. 10.15. 19:52:45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찬란한 내 인생' 이정길이 진예솔의 함정에 빠졌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극본 서정, 연출 김용민)에서는 신상 그룹을 공격하는 고상아(진예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상아는 싱가폴에서 자신이 만든 페이퍼 컴퍼니 에이플러스 이중장부를 국세청에 넘겼다. 이로 인해서 고충(이정길)이 배임 횡령 혐의로 검찰에 고발 당했다.
박복희(심이영)는 이 사건의 배후에 고상아가 있음을 의심했다. 박복희는 고상아를 불러 "에이플러스 이중장부 때문에 회장님이 불려가게 생겼다"고 소리쳤다.
의심을 받자 고상아는 "내가 그 이중장부를 만들기라도 했다는 거냐"며 발뼘했다. 박복희는 "너는 정말 아무 상관 없는 거냐"며 고상아를 몰아세웠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찬란한 내 인생'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