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남자' 엄현경, 이일화 가방 훔친 소매치기범 잡았다
입력 2020. 10.15. 20:07:06
[더셀럽 박수정 기자] '비밀의 남자' 엄현경이 소매치기범을 잡았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극본 이정대, 연출 신창석)에서는 한유정(엄현경)과 윤수희(이일화)가 시장에서 우연히 마주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수희는 시장에서 괴한에게 가방을 뺏겼다. 현장에 있던 한유정은 소매치기범을 쫓아갔다.

한유정은 소매치기범과 몸 싸움을 벌였다. 한유정은 끝까지 가방을 사수했다.

소매치기범은 한유정을 밀치고 도망쳤다. 윤수희는 한유정에게 거듭 감사 인사를 하며 "나 ‹š문에 이렇게 다치셧는데 사례라도 꼭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유정은 "괜찮다"며 자리를 급히 떠났다. 윤수희는 자신을 도와 준 한유정의 이름, 연락처도 알지 못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비밀의 남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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