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Make A Wish' 퍼포먼스 화제…중독성 강한 댄스 챌린지
입력 2020. 10.16. 09:09:15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NCT(엔시티)가 신곡 ‘Make A Wish (Birthday Song)’(메이크 어 위시)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NCT는 지난 15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타이틀 곡 ‘Make A Wish (Birthday Song)’ 무대를 첫 공개, 태용, 도영, 재현, 루카스, 샤오쥔, 재민, 쇼타로의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이번 ‘Make A Wish (Birthday Song)’ 퍼포먼스는 NCT 127 ‘영웅 (英雄; Kick It)’, NCT DREAM ‘Ridin’ ’(라이딩) 안무를 담당한 세계적인 댄스팀 퀵 스타일(Quick Style)과 일본 유명 안무가 ReiNa(레이나), 인기 안무가 멜빈 팀팀(Melvin Timtim)이 함께 작업, NCT의 파워풀한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또한 NCT는 지난 13일부터 동영상 플랫폼 틱톡(TicTok)을 통해 ‘Make A Wish (Birthday Song)’ 댄스 챌린지도 시작, 소원을 빌어보자는 가사를 표현해 두 손을 모으는 동작, 경쾌한 리듬에 맞춰 추는 화려한 스텝 등 중독성 강한 포인트 안무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NCT는 지난 12일 정규 2집 Pt.1으로 컴백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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