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이재황, 살인범 누명 벗나…김형범 노트북서 영상 발견
- 입력 2020. 10.16. 09:20:0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재황이 억울한 누명을 풀 수 있을까.
오는 19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강석환(김형범)의 노트북에서 오필정(현쥬니)의 전 남편 박태섭(강서준)의 동영상을 발견한 강석준(이재황)의 모습이 그려진다.
강석준의 편을 드는 강태수(이원재)에게 강석환은 “아버지는 끝까지 석준이 편이다”라며 섭섭함을 드러낸다.
강석환을 냉대하는 모습에 김해정(양금석)은 강태수에게 “같이 살 이유없다”면서 “이혼하자”라고 선언한다.
한편 오순정(남이안)을 향한 계속된 최은자(이진아)의 시집살이에 이태우(서현석)는 “그만 좀 해라. 순정이 임신했다”라고 임신 사실을 밝힌다.
그런가하면 강석준은 강석환의 노트북에서 오필정의 전 남편과 관련된 동영상을 발견하고 “형이 왜 이 동영상을 가지고 있냐”라고 화를 낸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