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유리, 이근 대위와 불거진 불륜 의혹에 당황 “잉? 황당하네요”
- 입력 2020. 10.16. 09:30:0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방송인 서유리가 이근 대위와 불거진 불륜 의혹에 당혹감을 내비쳤다.
지난 14일 유튜버 김용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근 대위 명백한 거짓말’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김용호는 이근 대위가 2018년 결혼했음에도 여자와 찍은 사진이 많다며 이근 대위가 다른 여성과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중에는 서유리와 이근 대위가 찍은 사진도 포함돼 있었다.
이에 한 네티즌은 서유리에게 SNS로 DM을 보내며 사실이냐고 물었다. 서유리는 “잉?”이라며 황당하다는 듯 의아해했고 “저거 ‘두니아’ 회식 사진”이라며 “‘두니아’ 이후에 뵌 적도 없다. 연락처도 없다. 황당하다”고 말했다.
서유리가 언급한 '두니아'는 2018년 MBC에서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로, 이근 대위와 서유리가 함께 출연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서유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