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스틴 출신 박시연 “제발 그만 좀”…“우리 결혼하자” 메시지에 고통 토로
- 입력 2020. 10.16. 09:38:2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프리스틴 출신 박시연이 악성 메시지에 정신적 고통을 호소했다.
박시연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제발 그만 좀 해달라”라는 글과 함께 악성 메시지를 캡쳐해 게재했다.
해당 메시지에는 한 남성이 박시연에게 “우리 결혼하자” “사랑해” “나랑 연애할래?” 등을 요구하고 있다.
이 남성은 마치 박시연의 남자친구인 것처럼 지속적으로 메시지를 보내 박시연을 괴롭혔다.
결국 박시연은 정신적 고통을 호소, 팬들의 안타까움과 함께 분노를 자아냈다.
박시연은 지난 2016년 Mnet ‘프로듀스101’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고 프리스틴으로 데뷔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수연강엔터테인먼트 제공, 박시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