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호 “이근 대위와 사귄 여자친구의 충격적인 사망 사고” 폭로ing
- 입력 2020. 10.16. 11:10:4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연예 기자 출신 유튜버 김용호가 이근 대위와 관련된 추가 폭로를 예고했다.
김용호는 15일 개인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 게시판에 “이근에 대한 제보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라며 “그 중 저를 정말 놀라게 한 사건이 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과거 이근과 사귀던 여자친구의 충격적인 사망 사고”라며 “이쯤 되면 저 조차도 궁금하다. 도대체 이근은 정체가 뭐냐”라고 물었다.
그러면서 “이근이 공식적으로 본인의 거짓말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과하며 유튜브를 포함한 SNS 활동을 멈추고 자숙한다면 저도 이근에 대한 방송을 멈추겠다”라면서 “이근 쪽의 반응을 보고 다음 라이브 방송 시기를 공지하겠다. 취재는 이미 완료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김용호는 이근 대위의 UN 직원 사칭 의혹을 시작으로 성추행, 폭행 판결문을 공개하며 “전과2범”이라고 주장해 파문이 일었다.
이근 대위 측은 서울 강남경찰서에 김용호를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유포 등 혐의로 고소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