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트와이스, 각각 남녀그룹 ‘최애돌’ 제61대 기부천사 선정
- 입력 2020. 10.16. 12:57:4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엑소와 트와이스가 명예전당 남녀그룹 10월 누적 순위 1위에 올라 제61대 기부천사로 선정됐다.
엑소는 3000점 만점 중 2998점으로 19개월 연속 남자 그룹 누적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엑소는 현재까지 기부천사 33회, 기부요정 19회, 총 52회 기부로 누적 기부금액 2,600만 원을 달성했다.
3000점 만점 중 2980점을 받은 트와이스도 여자 그룹 누적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지난 9월 기부천사 자리를 탈환한 트와이스는 2개월 연속 기부천사 타이틀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까지 기부천사 27회, 기부요정 13회, 총 40회 기부로 누적 기부금액 2,000만 원을 돌파했다.
기부천사가 된 엑소, 트와이스는 각 50만 원씩 총 100만 원을 밀알복지재단에 기부한다. 지난 12일 발표된 기부천사 ‘개인’ 부문에서는 강다니엘과 리사가 선정된 바 있다. ‘최애돌’ 누적 기부금액은 1억 8,000만 원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