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 1500원 추억의 토스트, 31년 전통의 맛 자랑한 이곳은 어디?
- 입력 2020. 10.16. 19:39:4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생방송 투데이’ 추억의 토스트가 소개됐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인생분식’ 코너가 눈길을 끈다.
이날 ‘인생분식’에서는 ‘따스함으로 보듬어주는 1500원의 행복 편’으로 꾸며져 경기 남양주시에 위치한 ‘찐델리’를 찾았다.
이곳에서는 1500원 추억의 맛을 자극하는 토스트가 손님들의 발걸음을 이끌고 있다.
31년 정도 장사를 했다는 사장님은 “처음에는 어묵이랑 호떡 장사를 했다. 아이들이 다 예쁘더라. ‘1000원 가지고 뭐먹을 수 없을까요’ 해서 시작한 게 토스트다”라고 설명했다.
토스트 안에 들어가는 유자잼도 그냥 만들지 않는다. 저렴하지만 먹는 이들을 위해 각종 과일과 음식을 아낌없이 넣는다고 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