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누가 뭐래도’ 정민아, 정헌과 악연 시작? “도저히 상종불가”
- 입력 2020. 10.16. 20:58:5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정민아와 정헌의 악연이 시작됐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극본 고봉황, 연출 성준해)에서는 한강에 술 취해 쓰러져 있는 신아리(정민아)를 발견한 나준수(정헌)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아리는 직장에서 잘린 후 속상한 마음에 한강 벤치에 앉아 소주를 마셨다. 신아리는 술에 취해 우연히 나준수와 통화를 했다.
나준수는 어디냐며 그를 만나러 갔다. 이어 의자에 누워 있는 신아리를 발견했다. 그냥 내버려 두고 가려 했으나, 정신을 못 차리는 모습을 보고 응급실로 향했다.
간호사가 보호자냐고 묻자 나준수는 “보호자는 아니다”라며 “채무관계”라고 설명했다.
신아리가 “너무해”라고 주정을 부리자 나준수는 “지금 누가 너무 하는데. 도저히 상종불가다”라고 고개를 저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누가 뭐래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