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이재황, 묻지마 폭행당하나…김형범 의문의 계획
입력 2020. 10.19. 09:40:00
[더셀럽 김희서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김형범이 이재황을 압박한다.

오는 20일 방송된 SBS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강석준(이재황)의 정체불명 무리들에게 생명의 위협을 받는다.

김해정(양금석)의 폭로로 박태섭(강서준)의 사망 사건에 하열도(김영훈)이 가담한 사실을 알게 된 강석준과 오필정(현쥬니)은 충격에 휩싸인다.

이에 이은주(문보령)는 오필정에게 “석준 씨 삼촌이 네 남편 죽였는데도 석준 씨랑 결혼할거냐”라고 은근히 궁금해한다.

김해정은 홍콩계좌가 이은주랑 관련돼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혼란스러워한다.

강석준은 강석환(김형범)에게 “형이 이럴수록 형이랑 엄마를 더 의심할 수밖에 없다”라고 토로한다.

한편 강석환은 강석준이 주차장으로 이동하는 것을 누군가에게 알리며 “지금 내려간다. 바로 처리해”라고 지시한다.

강석준은 자신의 차량 앞에서 의문의 무리들에게 휩싸여 폭행을 당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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