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신규확진자 76명…요양병원 집단감염 여파
입력 2020. 10.19. 11:05:06
[더셀럽 신아람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6명으로 확인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6명 늘어 누적 2만5천275명이라고 밝혔다.

국내발생 확진자는 50명, 해외유입 확진자는 26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지역별로 경기 15명, 부산 14명, 서울 11명, 인천 4명, 대전과 충남 각각 2명, 광주와 강원 각각 1명 등이다.

주요 감염 사례를 보면 요양병원과 재활병원 등 의료기관을 고리로 한 집단감염 사례에서 확진자가 계속 나오고 있다.

한편 격리돼 치료 중인 환자는 20명이 늘어 1463명,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444명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