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더 무비’ 임영웅 “다투거나 예민해진 모습 생생하게 담겨있다”
입력 2020. 10.19. 14:27:39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임영웅이 영화를 소개했다.

19일 오후 영화 ‘미스터트롯: 더 무비’ 제작보고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상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온라인 제작보고회에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이 참석했다.

‘미스터트롯: 더 무비’는 폭발적인 무대를 보여준 ‘내일은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콘서트’ 서울 공연 실황을 중심으로 방송에서는 다 보여주지 못했던 TOP6의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는 찐한 콘서트 무비다.

정동원은 “TOP6가 같이 영화 촬영하고, 저희의 일상, MT 갔던 걸 모아서 팬들에게 보여드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임영웅은 “콘서트를 준비하는 과정들, 혹은 무대 뒷이야기들과 대기실에서의 이야기들, 다투는 모습이 있을 수도 있다”면서 “조금 더 예민해져있는 모습들이 생생하게 들어가 있다. 정말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기대가 된다”라고 전했다.

‘미스터트롯: 더 무비’는 오는 22일 롯데시네마 단독 개봉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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