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 "이수만 선생님 감사, 좋은 성과 보여드릴 것"
입력 2020. 10.19. 14:55:01
[더셀럽 박수정 기자] 이달의 소녀가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대표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19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그룹 이달의 소녀(LOONA)의 새 미니앨범 '미드나잇'(12:00)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번 쇼케이스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기 위하여 부득이하게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됐다.

이수만 대표는 지난 앨범 '해시(#)'에 이어 이번 앨범 '미드나잇'까지 프로듀싱을 맡았다.

이달의 소녀 이브는 "이수만 선생님이 이번 앨범에도 참여를 해주시고 도움을 주셨다. 음악 뿐만 아니라 디테일한 부분까지 정성을 쏟아주셨다"라고 밝혔다.

이어 "정말 감사하다. 조언을 주신 만큼 이번 앨범 더 열심히 해서 좋은 성과 보여 드리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이달의 소녀는 오늘(19일)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앨범 '미드나잇'(12:00)을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하고, 타이틀곡 '와이낫?(Why Not?)'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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