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트롯: 더 무비’ 김희재 “임영웅=나의자신감, 자신감 뿜뿜”
- 입력 2020. 10.19. 14:59:3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김희재가 임영웅을 언급했다.
19일 오후 영화 ‘미스터트롯: 더 무비’ 제작보고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상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온라인 제작보고회에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이 참석했다.
서로가 서로에게 다섯 글자로 표현해 달라는 코너에서 임영웅은 영탁을 향해 “‘형은찐이야’”라고 말했다.
영탁은 이찬원을 향해 “‘운명의동생’”이라고 했으며 이찬원은 정동원을 향해 “‘이대로커줘’”라고 바랐다.
정동원은 장민호를 향해 “‘환상의케미’”라고 해 훈훈함을 안겼다. 장민호는 김희재를 향해 “‘끝없는보물’. 아직도 캐지 못한 희재 원석의 매력이 남아있다”라고 말했다.
특히 김희재는 임영웅을 “‘나의자신감’”이라고 밝혔다. 그는 “저에게 의지가 많이 되는 형이다. 사석에서도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고, ‘너의 무대는 최고야’라고 말씀해주셔서 자신감 뿜뿜할 수 있게 도와준다. 감동받게 해준다”라고 덧붙였다.
‘미스터트롯: 더 무비’는 폭발적인 무대를 보여준 ‘내일은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콘서트’ 서울 공연 실황을 중심으로 방송에서는 다 보여주지 못했던 TOP6의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는 찐한 콘서트 무비다. 오는 22일 롯데시네마 단독 개봉.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