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의 소녀 현진 "11인 체제 컴백? 하슬 응원 감사…우리는 항상 12명"
- 입력 2020. 10.19. 15:01:23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이달의 소녀 현진이 11인 체제로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19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그룹 이달의 소녀(LOONA)의 새 미니앨범 '미드나잇'(12:00)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번 쇼케이스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기 위하여 부득이하게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됐다.
이달의 소녀 하슬은 건강상의 이유로, 이번 앨범 활동에 참여하지 못했다. 이에 현진은 "하슬 언니가 활동 하는 걸 알고 응원 메시지를 보내왔다. 얼마 전에는 연습실에 찾아와서 음료수도 사주고 분위기를 띄워줬다"고 말했다.
이어 "정말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다. 이달의 소녀는 언제 어디서나 12명이다"며 멤버들을 향한 끈끈한 마음을 전했다.
이달의 소녀는 오늘(19일)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앨범 '미드나잇'(12:00)을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하고, 타이틀곡 '와이낫?(Why Not?)'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