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더 무비’ 이찬원 “스포츠 중계+진행 도전해보고파”
입력 2020. 10.19. 15:14:09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이찬원이 도전하고 싶은 분야를 밝혔다.

19일 오후 영화 ‘미스터트롯: 더 무비’ 제작보고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상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온라인 제작보고회에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이 참석했다.

임영웅은 “시켜만 주신다면 뭐든 다 할 것”이라며 “영화관에 제 얼굴이 나온다고 하니까 다큐멘터리로써가 아닌, 배우로서 액션 장르를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준비 됐다”라고 전했다.

영탁은 “임영웅 옆에서 형 역할을 하고 싶다. 말리는 역할로”라면서 “생애 처음 드라마로 인사를 드렸다. 가능하다면 영웅 씨와 함께 좋은 작품에서 인사드리고 싶다”라고 바랐다.

이찬원은 “스포츠 아나운서의 꿈을 꿨던 적 있다. 중계도 좋고, 프로그램 진행도 좋다. 말하는 걸로 도전해보고 싶다”라고 소망했다.

정동원은 “저도 배우를 한 번 해보고 싶다. 영웅 형이 두 주먹으로 연기하면 옆에서 방해하는 악당, 상대편 역할을 해보고 싶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스터트롯: 더 무비’는 폭발적인 무대를 보여준 ‘내일은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콘서트’ 서울 공연 실황을 중심으로 방송에서는 다 보여주지 못했던 TOP6의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는 찐한 콘서트 무비다. 오는 22일 롯데시네마 단독 개봉.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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