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뭐래도' 최웅, 나혜미에 "나 보고 싶었나…평생 무료이용" [드라마 SCENE]
입력 2020. 10.19. 20:42:27
[더셀럽 김희서 기자] '누가 뭐래도' 최웅이 나혜미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19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애서 강대로(최웅)가 김보라(나혜미)에게 도시락 평생 이용권을 주겠다고 농담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대로는 새벽 배달을 하던 중 김보라의 집 앞에서 우연히 마주쳤다. 강대로는 “여기가 보라 씨 집이나? 이해심 씨 앞으로 왔다”며 택배를 건네자 김보라는 “이해심 씨 우리 엄만데?”라고 말하며 택배를 확인했다.

이에 강대로는 “뭐야. 나보고 싶어서 엄마 이름으로 데이브레이크 시켰구나.”라고 능글맞게 답하자 김보라는 “뭐라는 거냐. 새벽부터 잘못 먹었나”라고 차단했다.

강대로는 "저번에 경황이 없어서 말 못했는데 DBS도시락 배달 주문 고마웠다. 보라 씨 우수고객이니까 특별히 우리 도시락 평생 무료 이용권 주겠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보라는 “됐다. 나 공짜 안 좋아한다. 방송국 사람들 말 많은 거 알죠?”라며 말을 돌렸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누가 뭐래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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