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트 측 “로건 와이프 극심한 스트레스로 유산, 강경 대응할 것” [전문]
입력 2020. 10.20. 07:39:21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짜사나이2’ 교관 로건의 아내가 유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사트(MUSAT) 측은 20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근 악성 댓글 및 허위사실 유포 등으로 인해 ‘가짜사나이’ 로건 교관님의 아내분께서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던 중 뱃속의 소중한 생명을 하늘로 보내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무사트는 원인을 제공한 모든 당사자를 엄중히 처벌 받도록 할 것이며 무사트 및 관련자들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및 유언비어에 대해 강경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덧붙여 “깊은 애도를 표한다”라고 말했다.

앞서 로건은 유튜버 정배우로 인해 성추문, 몸캠 피싱 유출 등 각종 논란에 휩싸인 바. 이에 대해 로건 측은 “정배우의 무책임한 방송에서 비롯된 수많은 악플로 인해 저보다도 임신 중인 아내가 스트레스로 인해 유산의 조짐을 보일 정도로 고통받고 있다”라고 호소하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이하 무사트 측 입장 전문.

로건님 가족분들을 대신하여 비보를 전합니다.

최근 악성 댓글 및 허위사실 유포 등으로 인해 가짜사나이 로건 교관님의 아내분께서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시던 중 뱃속의 소중한 생명을 하늘로 보내게 되었습니다.

가짜사나이 콘텐츠 및 로건 교관을 사랑해 주시는 모든 팬분께서는 함께 애도의 시간을 가져 주셨으면 합니다.
또한 MUSAT는 원인을 제공한 모든 당사자를 엄중히 처벌 받도록 할 것이며 MUSAT 및 관련자들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및 유언비어에 대하여도 강경히 대응할 것입니다.

다시 한번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로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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