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김형범 “회장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할 것”
- 입력 2020. 10.20. 09:20:0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형범은 회장직을 차지할 수 있을까.
20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고흥식, 연출 안서정)에서는 임시 주주총회가 그려진다.
이은주(문보령)는 김해정(양금석)에게 “말씀드렸지 않나. 우린 한 팀이라고”라면서 협박한다.
위기를 느낀 김해정은 강석환(김형범)에게 “얼굴 보이지 않고 뒤에서 이런다는 건 뭔가 있다는 거다. 비서 불러서 가방하나 건네라”라고 지시한다.
한편 강석환은 회장직을 위해 거침없이 달려든다. 그는 강석준(이재황)에게 “나는 회장을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할 거다”라고 선언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