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효영→정우연 활동명 변경…김지훈·최윤소와 한솥밥 [공식]
- 입력 2020. 10.20. 09:40:5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류효영이 정우연으로 새롭게 시작한다.
빅픽처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정우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정우연과 함께 하게 돼 기쁘다”면서 “정우연의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우연은 “마음이 잘 맞는 회사를 만나 활동명도 바꾸며 새롭게 시작하게 되어 저에게는 큰 행운인 것 같다”라며 “앞으로의 기대가 크고 회사 식구들과 함께 무럭무럭 성장하는 배우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2010년 제80회 춘향선발대회 진을 수상한 정우연은 같은 해 KBS2 드라마 ‘정글피쉬2’를 통해 배우로 데뷔, ‘최고의 사랑’ ‘학교 2013’ ‘가족의 비밀’ ‘황금주머니’ 등을 통해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였다.
한편 빅픽처엔터테인먼트는 김지훈, 최윤소, 구원, 김바다 등 다양한 매력을 가진 배우들이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