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연,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차화연·이장우와 한솥밥 [공식]
입력 2020. 10.20. 10:11:11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이가연이 후너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20일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연기력으로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이가연과 전속계약을 맺게 됐다”며 “이가연이 가지고 있는 다채로운 매력과 숨은 잠재력들이 다양한 작품에서 발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가연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불혹의 스턴트맨’이자 송가네 장남 송준선의 첫째 딸 송서영 역을 맡아 안방극장의 눈도장을 찍었다.

다수의 단편 영화를 비롯해 드라마 ‘병원선’ ‘위대한 쇼’ ‘더 게임:0시를 향하여’ 등으로 폭 넓은 연기력을 선보인 이가연은 이번 ‘한 번 다녀왔습니다’를 통해 한층 성장한 연기력과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까지 입증했다.

한편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김갑수, 차화연, 이장우, 윤소이, 안세하, 김법래, 고세원, 박광현, 박은석, 강기둥 등 ‘믿고 보는 연기력’을 자랑하는 폭넓고 탄탄한 배우 라인업은 물론이고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갖춘 대한민국 대표 종합 매니지먼트사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후너스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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