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후이, 12월 3일 입대 “기초군사훈련 후 사회복무요원 복무” [공식]
입력 2020. 10.20. 12:46:56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펜타곤 멤버 후이가 오는 12월 입대한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0일 “후이가 12월 3일 훈련소에 입소,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후이는 펜타곤 멤버 중 진호에 이어 두 번째로 입대한다. 진호는 지난 5월 현역으로 입대해 멤버 중 처음으로 국방의 의무를 시작했다.

펜타곤은 7인 체제로 지난 12일 열 번째 미니앨범 ‘위드(WE:TH)’를 발매하고 활동을 펼쳤다.

특히 후이는 ‘위드’ 쇼케이스에서 “어느덧 나이가 차서 진호 형의 뒤를 따라 가야할 때가 왔다”면서 “제가 있거나, 없거나 우리 펜타곤 멤버들의 능력치가 정말 대단하다. 제가 없어도 누군가가 후이 역할을 해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입대를 염두한 발언을 전하기도 했다.

후이는 지난 2016년 펜타곤으로 데뷔했다. 특히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의 경연곡 ‘네버’와 워너원의 데뷔곡 ‘에너제틱’ 등 앨범 프로듀싱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았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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