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예지 "'복면가왕' 한 표 차로 졌지만 잘 싸웠다 생각"
- 입력 2020. 10.20. 13:11:59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래퍼 예지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전했다.
2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래퍼 예지, 매드클라운&진민호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예지가 지난 주말에 '복면가왕'에 나왔더라"며 "원래 보컬로 데뷔했는데 갑작스럽게 랩을 맡았지 않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예전에 타이거 JK앞에서 랩하고 인정 받았던 게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랩을 못할것 처럼 생겼는데 깜짝 놀랐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이후 한 청취자가 예지에게 "'복면가왕'에서 'Rose' 너무 좋았는데 떨어져서 아쉬웠다"고 말하자 예지 는 "한 표 차로 졌다. 졌지만 잘 싸웠다"며 웃어 보였다.
한편 예지는 오는 22일 신곡 ‘미묘’(迷猫)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